어제(2\/18)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웅촌면 검단리 45살 정모씨의 건초 창고에서 불이나 60여평의 창고에 보관중이던 수입건초 10톤과
<\/P>압축 건초더미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
<\/P>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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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누군가가 버린 꽁초 등이 인화성 물질에 옮겨 붙어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인부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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