뒤늦은 출발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2-19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지방분권운동 울산본부 준비위원회가 오늘(2\/18) 첫 모임을 갖고, 지역 균형 발전과 민주적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다른 도시에 비해 출발이 늦은감이 있지만

 <\/P>지금부터라도 지방분권운동 추진에 적극

 <\/P>나서야 된다는 지적입니다.

 <\/P>

 <\/P>류호성 기자가 보도합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지방분권운동 울산본부가 다음달 7일 창립될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의회와 학계, 상공계, 9개 시민단체가 중심이 된 준비위원회가 오늘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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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들은 개인과 단체를 모두 회원으로 받아들여 지방분권운동을 범시민적인 운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정책위원회와 집행위원회, 특별위원회를 두고 지역에 맞는 분권 과제를 발굴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헌득 공동준비위원장(시의원)

 <\/P>지방분권운동 울산본부

 <\/P>"전국적으로 공동으로 따내야 할 것은 따내고

 <\/P>지역 자체 의제를 개발해 노력"

 <\/P>

 <\/P>그렇지만 울산은 전국 추세를 따라가는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 2001년 3월 지방자치헌장이 선포되고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전국 지역 지식인 선언이 뒤를 이으면서 다른 지역은 대부분 지난해 지역본부를 창립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다음달 울산본부 발족은 전국 조직 창립보다 4개월이나 늦은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지방 분권을 말하면서 무엇을 어떻게 바꿔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를 이제부터 시작할 예정이어서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이

 <\/P>요구됩니다.

 <\/P>mbc뉴스 류호성입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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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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