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월 초부터 도로 곳곳에 패임 현상이 나타난 울산항 배후 수송 도로에 대한 보수 공사가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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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공사는 중,대형 화물 차량이 일시적으로 정지하면서 패임 현상이 나타난 여천교에서 돛질교까지의 구간에 걸쳐 실시됐으며 시공사인 현대건설의 하자 보수 공사로 진행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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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항 배후 수송도로는 580억원의 예산으로 지난해 8월 준공됐으며 중,대형 화물 차량의 도심 통과를 줄이고 울산항 화물의 원활한 수송을 유도하기 위해 건설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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