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급식지원을 받게될 결식학생이 지난해 보다 다소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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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초등 결식학생이 3천247명, 중학생 2천40명, 고등학생 2천807명 등 모두 8천94명으로 지난해 7천935명 보다 159명이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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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올해 이들에게 지원되는 예산은 33억원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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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결식학생 수가 해마다 줄어들지 않는 것은 빈곤층이 늘어나기보다는 복지증진 차원에서 대상폭을 확대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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