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\/19) 오후 3시쯤 서울에서 울산으로 오던 대한항공 소속 비행기 기체에 벼락이 떨어져 항공계기에 이상을 일으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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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울에서 2시30분에 출발한 이 항공기에는 승객 백명이 탑승하고 있었지만,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무사히 착륙했으며 기체도 전혀 손상을
<\/P>입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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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계기에 이상을 일으킨 비행기는 울산에서 오후 4시에 출발할 예정이었지만, 정비를 위해 한시간 반쯤 출발이 늦어져 백 60여명의 승객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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