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은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 한우능력평가 대회에 6농가에서 18마리를 출품 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울주군은 2년에 한번씩 열리는 이 대회에
<\/P>지난 2천1년 처음 참가해 최우수상을 받아 울산지역에서 사육되는 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며 올해도 출품대상 소를 사육하는 6개
<\/P>농가에 천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최우수상을
<\/P>노리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전국한우능력 평가 대회는 등록된 거세
<\/P>수송아지를 사육한 뒤 도축해 어느 지역에서
<\/P>사육된 소의 고기가 가장 맛있는지 평가하는
<\/P>대횝니다.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