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(2\/20) 오후 문원경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정혁신과제 추진상황보고회를 갖고,
<\/P>과제별 조기완료 대책을 논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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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 보고회를 통해 지난해 시정혁신단이 확정한 89개 세부과제 가운데 지금까지 119사전예약제와 민원전화 수신자부담,시장과의 대화방 운영 등
<\/P>18건이 완료됐으며,올해안에 전체의 58%인 51건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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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그러나 각종 국제행사 유치계획 등 추진 실적이 미흡한 과제들에 대해서는 별도의 대책을 마련해 조속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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