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정부가 울산을 부동산 투기지역으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울산시가
<\/P>오늘(2\/20) 부동산업계과 건설업계등 관계자들을 만나 부동산 가격 안정 대책 마련에 나섰으나 뾰족한 해답을 내놓지 못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부동산 가격 조사가 일부 지역에
<\/P>한정돼 실시되면서 급등한 것처럼 비춰졌다고
<\/P>분석하고 정부에 울산시 전역을 대상으로
<\/P>조사해줄 것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하지만 이같은 대책은 실제 시민들이 느끼는
<\/P>부동산 가격 상승과는 거리가 먼 것이어서
<\/P>토지 거래 가격 안정화와 주택 매매 가격
<\/P>상승 요인을 제거하는 등의 실천적인 대책이
<\/P>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지난 1월 재정경제부가 일단 울산을
<\/P>부동산 투기지역 지정을 유보했으나 앞으로
<\/P>부동산 가격이 급등할 경우 다시 지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대책회의를 연 것입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