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동산가격 안정 대책 미흡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2-20 00:00:00 조회수 0

최근 정부가 울산을 부동산 투기지역으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울산시가

 <\/P>오늘(2\/20) 부동산업계과 건설업계등 관계자들을 만나 부동산 가격 안정 대책 마련에 나섰으나 뾰족한 해답을 내놓지 못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부동산 가격 조사가 일부 지역에

 <\/P>한정돼 실시되면서 급등한 것처럼 비춰졌다고

 <\/P>분석하고 정부에 울산시 전역을 대상으로

 <\/P>조사해줄 것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이같은 대책은 실제 시민들이 느끼는

 <\/P>부동산 가격 상승과는 거리가 먼 것이어서

 <\/P>토지 거래 가격 안정화와 주택 매매 가격

 <\/P>상승 요인을 제거하는 등의 실천적인 대책이

 <\/P>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지난 1월 재정경제부가 일단 울산을

 <\/P>부동산 투기지역 지정을 유보했으나 앞으로

 <\/P>부동산 가격이 급등할 경우 다시 지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대책회의를 연 것입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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