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입콩 섞은 매주 국산메주 둔갑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2-20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(2\/20) 미국산 수입콩을

 <\/P>섞어 만든 메주를 국산으로 속여 시중에 판매한

 <\/P>혐의로 울주군 모메주공장 대표 48살 소모씨에

 <\/P>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에 따르면 소씨는 미국산 콩으로 제조한

 <\/P>메주의 겉포장에 국내산이라고 허위 표시한 뒤

 <\/P>백화점 등에 납품해 1년동안 2천여만원의

 <\/P>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 조사 결과 이 업체는 생물학적 산소요구량

 <\/P>,즉 BOD가 560ppm에 달하는 공정과정에서 나온

 <\/P>폐수를 무단 방류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.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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