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(2\/20) 미국산 수입콩을
<\/P>섞어 만든 메주를 국산으로 속여 시중에 판매한
<\/P>혐의로 울주군 모메주공장 대표 48살 소모씨에
<\/P>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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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소씨는 미국산 콩으로 제조한
<\/P>메주의 겉포장에 국내산이라고 허위 표시한 뒤
<\/P>백화점 등에 납품해 1년동안 2천여만원의
<\/P>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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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 조사 결과 이 업체는 생물학적 산소요구량
<\/P>,즉 BOD가 560ppm에 달하는 공정과정에서 나온
<\/P>폐수를 무단 방류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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