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평균 실업률이 10개월만에 최고치를
<\/P>기록한 가운데 울산지역 실업률은 지난달보다
<\/P>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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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월 고용 동향에 따르면
<\/P>울산지역의 실업자 수는 만2천명으로 2.6%의
<\/P>실업률을 기록해 전국 평균 실업률 3.5%보다
<\/P>0.9% 포인트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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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전국 평균 실업률이 한달전보다 0.4%
<\/P>포인트 높아진 반면,울산지역은 오히려 0.1%
<\/P>포인트 낮아져 큰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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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 관계자는 울산지역 주력업종인 자동차와 조선업의 호황이 계속되면서 상대적으로
<\/P>울산지역의 실업률이 낮게 나타나고 있다고
<\/P>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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