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업률 울산은 감소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2-20 00:00:00 조회수 0

전국 평균 실업률이 10개월만에 최고치를

 <\/P>기록한 가운데 울산지역 실업률은 지난달보다

 <\/P>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월 고용 동향에 따르면

 <\/P>울산지역의 실업자 수는 만2천명으로 2.6%의

 <\/P>실업률을 기록해 전국 평균 실업률 3.5%보다

 <\/P>0.9% 포인트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전국 평균 실업률이 한달전보다 0.4%

 <\/P>포인트 높아진 반면,울산지역은 오히려 0.1%

 <\/P>포인트 낮아져 큰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통계청 관계자는 울산지역 주력업종인 자동차와 조선업의 호황이 계속되면서 상대적으로

 <\/P>울산지역의 실업률이 낮게 나타나고 있다고

 <\/P>설명했습니다.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