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래식과 가요가 어우러진 울산mbc 신춘음악회가 오늘(2\/20) 오후 7시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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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mbc가 봄을 맞아 지역 주민을 위해 마련한 오늘 음악회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이 대구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사무엘 베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를 연주하면서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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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오페라 "삼손과 데릴라" 중의 "베카넬"을 연주와 테너 김영환 최승원, 김상곤씨등 빅 3와 가수 조영남, 성악가 조영수 형제, 가수 신효범씨등의 연주가 잇따라 싱그러운 봄나들이 분위기의 흥겨운 무대를 연출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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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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