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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화장장 이전을 위해 본격적인 부지물색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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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최근 일부 지역에서 장묘시설 유치 움직임이 다시 일고 있어 화장장 이전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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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의 숙원인 화장장 이전사업이
<\/P>본궤도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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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화장장 이전의 시급성과 구체적인
<\/P>이전계획을 담은 홍보물 35만부를 만들어
<\/P>최근 각 가정에 나눠준데 이어,이달말까지 범시민 장묘문화 개선 추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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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5개 구,군과 합동으로 실무추진반을 구성해,적지선정을 위한 기초조사에 이어 본격적인 부지물색 작업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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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전홍보 사회복지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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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후보지가 선정되면 이미 밝힌데로
<\/P>각 구,군 선거인단의 투표를 통해 이전 부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지만,특정 지역에서 주민동의를 얻어 유치신청을 할 경우 투표 없이 선정하는 방안도 고려중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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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울산시는 늦어도 오는 10월까지는 어떤 방식으로든 화장장 이전부지를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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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최근 이전 적지로 물망에 오르고 있는 울주군의 2개 지역과 북구 1개 지역에서
<\/P>주민들을 중심으로 서명운동 등 활발한 유치 움직임까지 일고 있어,화장장 이전 사업이 조기에 급물살을 탈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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