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용차 화재 신원미상 운전자 숨져

입력 2003-02-21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2\/21) 새벽 2시 30분쯤 (울산시) 울주군 두동면 은편리 연화봉 입구 도로에서,아토스 승용차가 논두렁으로 구르면서 불이나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 운전자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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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승용차가 3미터 아래 논바닥으로 추락하면서 생긴 충격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,타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운전자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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