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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예천 통명농요의
<\/P>새해맞이 첫 공연이 예천온천 광장에서 펼쳐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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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동문화방송 이정희기자의 보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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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내에서 유일하게 중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통명농요가 새해 첫 공연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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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EFFECT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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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소리꾼의 논매기 소리에 농민들이 옆돌기를 하며 흥을 돋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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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논을 다 맨 즐거움에 농민들이 춤을 추면서
<\/P>앞소리가 끝나기 무섭게 뒷소리를 이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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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짧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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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집으로 돌아오면서 부르는 소리는 통명농요의 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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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삿갓을 뒤집어 쓴 상머슴이 소 등에 거꾸로 탄 채 일을 끝마친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고 마을 사람들 모두가 신나게 노래를 부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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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연을 지켜 본 주민들도 어깨를 들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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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춘자\/군민
<\/P>"선소리가 청명하고 좋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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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
<\/P>이상호\/하회별신굿 탈놀이 인간문화재
<\/P>"역동적이고 음악이 좋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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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명농요는 농사일의 힘겨움을 달래고 풍년을 기원하던 농민요로 섬세한 매김소리에 농민들의 애환과 해학이 잘 묻어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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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휴(71살)\/ 통명농요 예능보유자
<\/P>"앞소리 뒷소리 돌림,지루하지 않고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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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명농요 보존회는 올해부터는 공연을 정례화해 관광객과 지역 학생들에게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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