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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덕찬씨가 한 독지가의 후원으로 개인전을
<\/P>갖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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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미술협회가 회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올해의 작가상을 제정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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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계 소식, 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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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1회 윤명희 미술상 수상 기념으로 박덕찬씨가 현대아트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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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전시된 작품은 모두 21점으로 단색조가 두드러져 화면 분위기가 평화스럽게 느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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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명희씨는
<\/P>문화재단을 설립해 매년 천만원정도의 이자
<\/P>수익으로 지역 작가 1명을 선정해 해외 스케치 여행과 두차례 개인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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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씨가 지난해 첫 수혜자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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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덕찬 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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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미술협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갖고 올해의 작가상을 제정해 회원들의 사기를 높이기로 해 내년 초 정기총회에서 첫 수상자가 나올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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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수상자 선정방법은 결정하지 못해
<\/P>이사회를 통해 조정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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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연극협회가 개최하는 울산연극제가
<\/P>오는 4월에 열릴 예정인데 푸른가시와 극단 울산등 2개팀만 참여할 예정이어서 조촐하게
<\/P>치러질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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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푸른가시는 "북어대가리"를, 극단 울산은 "천년의 수인"를 무대에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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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립무용단을 제외한 4개 시립예술단이 다음달에
<\/P>모두 60명의 단원을 충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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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립교향악단은 8명, 시립합창단은 10명,
<\/P>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19명,시립청소년합창단은
<\/P>27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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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원서 모집 기간과 실기전형은 예술단마다
<\/P>다릅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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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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