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사업장의 일반폐기물을 수집 운반하는 과정에서 불법처리 등의 사례를 막기위해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자율 ‘환경지키미‘를 구성해 내일(2\/21)부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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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율 환경지키미는 울산환경운동연합과 울산환경사랑 운동본부 등 2개 단체 회원 30여명으로 구성되며,앞으로 사업장 폐기물의 불법처리는 물론 비산먼지 발생과 운반기준이나 보관기준 준수여부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펴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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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울산지역의 폐기물 처리업체는 최종처리업 9개와 소각,재활용 등 중간처리업 14개를 합해 모두 23곳에 달합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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