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2\/21) 수차례에 걸쳐
<\/P>자신의 딸과 아들, 아내를 흉기로 때린
<\/P>북구 화봉동 46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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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일 아내 42살 양모씨가 3일간 자녀들과 동생집에 다녀왔다는 이유로 이들을 폭행해 머리에 상처를 입히는 등 수차례에 걸쳐 폭력을 일삼아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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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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