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부신협도 파산절차 불가피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2-21 00:00:00 조회수 0

지난해말 영업정지가 내려졌던 6개 신협 가운데

 <\/P>유일하게 경영정상화를 추진했던 울산의 북부신협도 결국 파산절차를 밟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금융감독원은 북부신협이 자구노력을 밝혔으나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오늘(2\/21)

 <\/P>불가 판정을 내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보험금 지급을 일시 중단했던 예금 보험공사는 북부신협 조합원에 대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등 앞으로 파산 수순을 밟을

 <\/P>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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