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말 영업정지가 내려졌던 6개 신협 가운데
<\/P>유일하게 경영정상화를 추진했던 울산의 북부신협도 결국 파산절차를 밟게 됐습니다.
<\/P>
<\/P>금융감독원은 북부신협이 자구노력을 밝혔으나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오늘(2\/21)
<\/P>불가 판정을 내렸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따라 보험금 지급을 일시 중단했던 예금 보험공사는 북부신협 조합원에 대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등 앞으로 파산 수순을 밟을
<\/P>예정입니다.
<\/P>@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