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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항을 드나드는 외국적 선박의 결함률이 높아 사고위험이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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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부 선박은 심각한 결함으로 출항 정지를 받자 선박 이름이나 국적만 바꾸고 버젓이 운항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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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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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한해 항만국 통제를 받은 선박 가운데 81%인 269척이 결함 선박으로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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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1)최근 3년 사이 결함 선박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고 결함률도 평균 80%를 웃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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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선박은 침몰이나 파손에 따른 환경오염의 위험을 항상 내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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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각한 결함으로 출항 정지를 받는 선박도 잇따르고 있는 추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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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문제는 출항 정지를 받은 선박이 편법으로 운항을 계속한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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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2)지난해 울산에서 출항 정지를 받은 네척의 선박 가운데 두척은 이름만 바꾼 채 바다는 누비고 있고 또 다른 선박은 국적을 바꾼채 파도를 타는 등 항만 질서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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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선규선박계장(울산지방해양수산청)
<\/P>"선박 고유 번호로 외국적 선박 가려내 점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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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불량선박에 대한 정보를 홈페이지에 올려 선사들의 운항 억제와 화주들의 이용 자제를 유도할 방침입니다.
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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