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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로변이나 주택가에 밤샘 불법주차하는 트레일러 등 대형 차량 때문에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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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여기에는 차량 등록때문에 사용하지도
<\/P>않는 차고지를 시 외곽에 만드는 업체들의
<\/P>행태가 한 몫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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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울주군 두동면의 한 화물차량 차고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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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곳은 트레일러와 카고 트럭 등 25대의 차량이 주차장으로 사용한다며 만들어졌지만 실제로는
<\/P>텅 비어 있습니다.
<\/P>◀SYN▶인근주민
<\/P>‘아무도 안쓴다.비워져 있다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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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근의 또다른 차고지도 폐허로 변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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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닥에는 트레일러가 주차할 수 있도록 차선이
<\/P>그어져 있지만 차가 대어져 있던 흔적은
<\/P>찾아볼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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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차고지들은 대부분 인가를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산속에 위치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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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렇다보니 화물차량들이 공단과 멀리 떨어진 이곳까지 와서 차를 댈리 만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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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차고지를 잃은 차들의 거처는 주택가와
<\/P>도로변을 가리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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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차량통행이 많지 않은 이면도로에는 어김없이
<\/P>대형차량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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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단으로 향하는 주변 도로와 공터도 화물차량
<\/P>주차장으로 변한지 오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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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타지에서 온 차량까지 더해져 한낮인데도
<\/P>10여대가 늘어서 있습니다.
<\/P>◀SYN▶인근 상인
<\/P>‘여기 승용차 대고 화물차 가져가고 그런다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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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입차량 늘어난데다 타지에서 들어오는
<\/P>차량을 흡수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없다는 것이
<\/P>이같은 불법 주차를 부추기고 있습니다.
<\/P>◀INT▶이금용 사장 국제통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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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지를 전용해 만들어진 차고지는 산속에
<\/P>흉물스럽게 방치돼 있고 이곳에 있어야 할
<\/P>차들은 도로변을 점령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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