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경쟁업체의 관리서버를 몰래 해킹해 회원정보와 관리방식을 빼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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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2\/22) 온라인 의료전문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경쟁업체의 회원정보를 몰래 빼내 회원들의 동의도 없이 수천명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로 남구 신정동 29살 유모씨 등 5명에 대해 정보통신 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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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유씨등이 빼낸 개인정보를 쇼핑몰 운영외에 다른 곳에 사용했는지 여부와 다른 경쟁업체 서버도 해킹을 해 회원정보를 도용했는지를 밝혀내기 위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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