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지역 토지구획정리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해지면서 지방세 체납액도 불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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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 인허가된 토지구획 정리사업은
<\/P>10개 지구 237만5천여 제곱미터에 사업비만도
<\/P>천160억여원에 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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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들 사업지구 대부분이 착공된지
<\/P>10여년이 지났으나 정상추진되지 못하고 있어
<\/P>각종 지방세 체납액이 51건에 19억4천만원에
<\/P>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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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주군은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기동징수반을 가동하는 등 체납액 정리에 나서고 있지만 토지 구획정리 조합 대부분이 사업추진을 하지 않고 있어 징수에 어려움이
<\/P>예상됩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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