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획정리 지지부진 체납세 눈덩이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2-22 00:00:00 조회수 0

울주군 지역 토지구획정리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해지면서 지방세 체납액도 불어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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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주군에 따르면 인허가된 토지구획 정리사업은

 <\/P>10개 지구 237만5천여 제곱미터에 사업비만도

 <\/P>천160억여원에 이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이들 사업지구 대부분이 착공된지

 <\/P>10여년이 지났으나 정상추진되지 못하고 있어

 <\/P>각종 지방세 체납액이 51건에 19억4천만원에

 <\/P>이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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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울주군은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기동징수반을 가동하는 등 체납액 정리에 나서고 있지만 토지 구획정리 조합 대부분이 사업추진을 하지 않고 있어 징수에 어려움이

 <\/P>예상됩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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