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시내버스들이 결행이나 조기출발 등
<\/P>법규위반 사례가 급증해 시민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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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시민들의 신고 등으로 적발된 시내버스 법규위반 사례는 모두 136건으로 1년 전 55건에 비해 150% 가까이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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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지난 2천1년에는 단 한건도 없던 결행이
<\/P>지난해에는 무려 40건에 달했고,조기출발 또는 배차시간을 위반사례도 23건으로 두배 이상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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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더구나 올들어 1월 한달에만 조기출발과 결행 등의 법규위반 사례가 17건이나 적발되는 등
<\/P>시민들의 불편을 외면하는 버스업체의 횡포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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