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 지하철 참사를 계기로 행정자치부가 지방자치단체의 공직기강 해이 사례에 대한 특별 암행감찰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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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행정자치부의 암행감찰반이
<\/P>최근 울산에 와 고위공직자들의 골프접대행위와 유흥가 출입등 사회적으로 지탄받는 행위, 근무시간에 자리를 비우는 등의 각종 근무기강 해이사례 등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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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해 울산시도 소방 등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근무 부서의 공직기강에 대한 감찰을 강화해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해당공무원은 물론 지휘책임자까지 엄중 문책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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