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가 대형유리 잇따라 파손

입력 2003-02-23 00:00:00 조회수 0

북구지역 상가의 대형유리가 밤사이 누군가에 의해 잇따라 파손돼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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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어제(2\/22) 밤 11시에서 새벽 1시 사이에

 <\/P>북구 연암동 45살 이모씨가 운영하는 미용실과 최모씨가 운영하는 게임장의 대형유리가

 <\/P>누군가 던진 돌에 잇따라 부서져 3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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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씨와 최씨는 지난 주말 새벽에도 똑 같은 피해를 입었다며,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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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일단 원한관계에 얽힌 사건으로 보고,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유리를 깬 것으로 추정되는 키 170센티미터 정도인 10대 2-3명의 소재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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