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확정한 노무현
<\/P>정부 12대 국정과제에 울산시가 건의한
<\/P>국세와 지방세간 세목교환과 동남권 비지니스
<\/P>집적지 구상등이 반영됨에 따라 울산시도
<\/P>세부 대책마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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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그동안 지방분권 과제로 중앙정부에 건의한 지방이양 일괄법 제정과 지방재정 확충방안등이 12대 국정과제에 포함됐다며
<\/P>이번주부터 해당 부서별로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현방안 검토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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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산발전연구원과 울산대학교등이
<\/P>참여하는 동남권 산업배치 세미나를 개최해
<\/P>울산의 산업특성과 잠재력이 충분히 반영되는 경제분권 대응논리를 개발할 방침입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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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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