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제조업체의 35%가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으며 특히 기능인력 부족으로 애로를 겪고
<\/P>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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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가 울산과 온산공단내
<\/P>8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인력 운용 실태를
<\/P>조사한 결과 35%인 28개사가 인력난을 겪고
<\/P>있다고 응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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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직원채용 때 겪는 애로사항으로는 채용
<\/P>가능한 기능인력 부족과 인력의 질적수준
<\/P>저하가 각각 48%와 28%를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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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직종별 인력부족 실태에서는 전문기술직이
<\/P>30%, 생산직이 26%를 차지했으며 작업 환경이 열악한 중소기업은 생산과 노무외에 사무,기술직에 이르기까지 전 직종에 걸쳐 구인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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