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년 큰 피해를 입히고 있는 유해성 적조의 원인 생물을 빠른 시간에 진단할 수 있는 시약과 적조 전용 현미경 개발이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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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바닷물속의 유해성 적조 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의 항체 또는 DNA와 반응해 적조 발생 여부를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시약이 올해 안으로 개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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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는 일정 해역에서 바닷물을 채취해 선상에서 적조 생물의 포함 여부와 개체수를 조사하고 있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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