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도탈락 크게 줄어

입력 2003-02-2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지역의 중고등학생 가운데 한해 평균 천명 가량이 중도탈락하고 있으나 다행히 최근에는

 <\/P>탈락률이 낮아지는 추셉니다.

 <\/P>

 <\/P>김잠출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지역 중학생의 중도탈락률은 0.7%로 전국 평균 1.1%에 못미칩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고등학교는 2.6%로 전국평균을 웃돌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실제 지난해 중도 탈락 학생수는 803명으로 4년연속 천명이던 1년 전보다는 줄었습니다.

 <\/P>(시지-1)

 <\/P>중도 탈락 원인을 보면 학교 생활 부적응이 313명으로 가장 많았고, 다음으로 가정사정이 206명,가출과 비행이 157명이었습니다.

 <\/P>(시지-2)

 <\/P>이밖에 유학이나 이민을 위해 학교를 그만 둔 중고학생도 65명이나 됩니다.

 <\/P>

 <\/P>중도 탈락 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457명이 학교를 그만 둔 실업계 고등학교입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해 탈락 학생들 가운데 학교로 복귀해 졸업한 숫자는 200명으로 그나마 다행입니다.

 <\/P>

 <\/P>대부분 대안학교의 학교 적응 교육을 이수한 경우입니다.

 <\/P> ◀S\/U ▶

 <\/P>울산시교육청은 올해도 중도 탈락 학생들을 위해 대안학교 운영과 공동체 프로그램 활성화로 탈락 학생들의 학교 복귀를 적극 유도할 계획입니다.◀END▶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