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최근 이라크 전쟁위기와 관련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하는 시민 협조문을 기업체와 관련 기관단체 등에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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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협조문을 통해 유가급등으로 에너지 소비가 많은 울산의 경우 파급효과가 다른 어느 지역보다 크다고 강조하고,각 가정과 기업체의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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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오늘부터 발효되는 산업자원부의 에너지 사용 제한 규정에 따라 가로수와 건물의 입구,외부에 설치한 장식용 조명은 물론 주유소와 대형매장의 영업시간외 전시용 조명사용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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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시민생활 불편을 감안해 제한조치가 일시 유보된 유흥업소 등의 네온사인 사용과 찜질방 등의 에너지 사용시간 단축,그리고 민간부문 승용차 10부제 등의 시책에도 자율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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