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2\/25) 술에 취해 자신이 살고 있는 집에 불을 지른 중구 복산동 27살 전모씨를 방화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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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빚 독촉에 시달리던 전씨는 지난달 26일 새벽 4시쯤 자신의 자취방 가스관을 자른 뒤 불을 질러 집주인 59살 박모씨에게 6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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