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2\/25) 빌려준 돈을 대신 받아주겠다며 채무자를 협박한 26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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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이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36살 최모씨가 42살 김모씨에게 빌려준 천여만원을 받아내기 위해 김씨와 가족들의 집에 흉기와 함께 협박문을 남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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