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삼동면 조일리에 건설중인 보라컨트리 클럽 인근 주민들이 오늘(2\/24)골프장 공사중지 가처분 신청을 울산지방법원에 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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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은 가처분 신청서에서 발파작업과
<\/P>중장비 작업에 따른 소음과 진동으로 집에 금이 가고 주민들이 놀라는 등 물적 정신적 피해가 크며 식수오염과 물 부족사태도 우려된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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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천년 6월 142만5천여평방미터에 27홀
<\/P>규모로 조성공사에 들어간 보라컨트리 클럽은 2천4년 말 완공을 목표로 현재 토목 공사가
<\/P>진행중에 있으나, 인근 주민들이 소음과 먼지,진동 등의 피해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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