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오늘(2\/25) 가짜 유명상표가 부착된 시계등을 팔아온 울산지역 금은방과 상가 업주 21명을 적발해 상표법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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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로렉스시계와 구찌팔찌,
<\/P>샤넬가방등 가짜 상표가 부착된 유명제품을
<\/P>상습적으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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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가짜 유명상품 공급책에 대해서도
<\/P>수사를 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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