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각장애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울산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이 내일(2\/25) 문을 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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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달동에 자리잡은 시각장애인복지관은 연면적 천250제곱미터에 지하1층,지상4층 규모로 물리치료실과 체력단련실,이미용실,
<\/P>점자도서관,재활교육실 등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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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복지관 운영은 사단법인 울산시 시각복지연합회에 위탁 운영되며,시각장애인과 가족,그리고 기초생활수급 대상자에 한해
<\/P>평일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,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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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시각장애인 복지관 개관식은 내일(2\/26)
<\/P>오전 11시 박맹우 시장과 장애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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