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인 북구 효문동 대덕사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노조에 올해 임금
<\/P>동결과 무분규 선언을 요구했다가 노조에 의해
<\/P>거부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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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덕사 노조는 오늘(2\/25) 회사측이 요구한
<\/P>올해 임금 동결과 무분규 선언 등의 안건을
<\/P>놓고 실시한 조합원 찬반투표가 부결됐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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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회사측은 노사안정을 조건으로
<\/P>모기업인 현대자동차와 금융기관으로부터
<\/P>받으려 했던 물량확보와 자금지원 등을 기대
<\/P>하기 어려워 경영사정이 더욱 나빠지게 됐다며 노조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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