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립 중.고 모두 기간제로 채용

입력 2003-02-25 00:00:00 조회수 0

사립 중.고등학교들이 교육청의 사립교원

 <\/P>공립특채로 생긴 결원을 기간제교사로 대체해 제도 악용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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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교조 울산지부는 울산시교육청이 사립학교의

 <\/P>기간제 교사 양산을 부추기고 있다며 특채 전형을 재검토하라고 주장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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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교조는 교육청의 정식교사 임용 약속과 공문 지침에도 불구하고 사립재단들이 무시했다면서 교육청의 방관 속에 교단의 고용불안이 가중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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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교조는 또 지난해 공립특채 사립교사 18명중 15명이 기간제교사였던 파행이 올해도 되풀이 돼 인문계 사립고 교사 4명 중 1명이 기간제일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며 차라리 사립학교 공립특채를 폐지하라고 제안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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