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노당과 민노총을 비롯한 경실련,전교조 등 18개 시민사회교육체들이 교육청의 교육행정정보시스템 폐기와 인권보호를 위한 ‘울산시민연대‘를 결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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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민연대는 오늘(2\/25) 오후 2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과 학부모의 신상정보를 수집·관리하는 교육청의 시도를 반대하며 서명운동등 범시민운동을 통해 NEIS의 개선과 폐기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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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연대는 또 교육청은 개인정보 유출등 문제가 많은 NEIS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공청회와 TV토론을 실시하자고 요구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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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교육청은 3월 시스템 가동원칙을 재확인하고 오늘(2\/25)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상공회의소에서 학부모등을 대상으로 대규모 설명회를 가졌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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