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부터 오는 2천 8년까지 5년동안 울산시의 환경보전과 개선에 관한 마스터 플랜을 수립할 제 2차 환경개선 중기 종합계획 실무 추진 기획단이 구성돼 다음달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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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차 환경개선 중기 종합계획 추진 기획단은 대기와 수질,하수도,폐기물등 10개 분야
<\/P>9명으로 구성돼 내년부터 5년동안의 울산의 환경정책의 기본방향을 수립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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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 99년부터 올해까지 1차 환경개선 중기종합계획 기간동안 보건환경연구원 개원과 대기환경 개선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하고 2차 계획 기간동안 울산의 환경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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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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