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경실련은 어제(2\/24) MBC가 보도한 태화강 하구 철새보호구역 지정 해제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재지정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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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실련은 태화강 하류 겨울철새 집단도래지등 10개 구역을 울산시가 아무런 준비없이 해제한 것은 생태계보전과 환경문제에 대한 의지 부족이라고 비난하고 결과적으로하천준설공사에 대한 특혜를 주게됐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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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는 태화강 중류인 울주군 범서읍 에서 하류인 동천강 합류지점까지의 태화강 일대 264㏊를 조수보호구역으로 지정, 철새를 보호해오다 지난 10일 조수보호구역 지정 기한인 5년이 끝났다는 이유로 해제 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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