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에 삵과 수달 등의 천연기념물과 다수의
<\/P>희귀 조수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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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에 따르면 지난해
<\/P>10월부터 12월까지 경상대 김종갑 교수가
<\/P>울산광역시 권역 조수보호구 설정에 따른
<\/P>조수실태 조사를 한 결과 울주군 상북면
<\/P>덕현산에서 멸종위기종인 삵 1마리가
<\/P>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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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범서읍 사연댐에서는 천연기념물
<\/P>330호인 수달 1마리가 발견됐으며 천연기념물 323호인 황조롱이는 가지산과 송정저수지
<\/P>일원에서, 천연기념물 323호 새매는 대암댐
<\/P>일원에서 7마리가 서식하는 것이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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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도 물수리와 원앙,말똥가리 등의
<\/P>천연기념물이 울산시 전역에서 발견되고 있는
<\/P>것으로 조사됐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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