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귀 동물 삵,수달 등 살아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2-25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에 삵과 수달 등의 천연기념물과 다수의

 <\/P>희귀 조수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에 따르면 지난해

 <\/P>10월부터 12월까지 경상대 김종갑 교수가

 <\/P>울산광역시 권역 조수보호구 설정에 따른

 <\/P>조수실태 조사를 한 결과 울주군 상북면

 <\/P>덕현산에서 멸종위기종인 삵 1마리가

 <\/P>발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 범서읍 사연댐에서는 천연기념물

 <\/P>330호인 수달 1마리가 발견됐으며 천연기념물 323호인 황조롱이는 가지산과 송정저수지

 <\/P>일원에서, 천연기념물 323호 새매는 대암댐

 <\/P>일원에서 7마리가 서식하는 것이 확인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밖에도 물수리와 원앙,말똥가리 등의

 <\/P>천연기념물이 울산시 전역에서 발견되고 있는

 <\/P>것으로 조사됐습니다.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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