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유족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중공업도 지하철사고대책위원회에 성금을 전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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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임직원은 오늘(2\/25) 지하철 사고 대책 본부가 마련된 대구 시민회관을 방문해 유족과 부상자들을 위로하고 모금 운동을 벌여 모은 성금을 6억2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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