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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취약한 울산지역의 IT,즉 정보기술 산업이
<\/P>앞으로는 활성화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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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결성된 울산IT포럼은 올해를 지역IT산업 발전의 원년으로 삼아,다양한 육성방안을
<\/P>마련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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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울산경제를 떠 받쳐온 것은
<\/P>자동차와 조선,석유화학 등 이른바
<\/P>3대 주력업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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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들 굴뚝산업은 이미 성장 한계점에 달했거나 쇠퇴기에 접어들어 새로운 대체산업 육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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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요구속에 지난해 10월 출범한 울산IT포럼은 취약한 IT,즉 정보기술 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
<\/P>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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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고영삼 박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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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IT포럼은 자동차 등 기존 산업에다 정보기술을 접목해 신지식산업을 육성함으로써
<\/P>울산을 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의 메카로 육성한다는 기본 전략을 세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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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제조업체와 정보기술업체간
<\/P>협업지원과 IT분야 최고경영진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 등을 올해부터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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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울산IT포럼은 올해를 지역 IT산업 발전의 원년으로 삼아 산.학.연.관 네트위크 활성화를 통한 다양한 사업추진과 함께 정책발굴에도 앞장설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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