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\/25) 저녁 9시쯤 울주군 청량면 49살 신모씨 집에서 신씨와 신씨의 부인 한모씨가
<\/P>화상을 입고 신음중인 것을 이웃 주민들이
<\/P>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신씨는 숨지고
<\/P>한씨는 온몸에 2-3도의 중화상을 입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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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웃 주민 이모씨에 따르면 신씨 집에서 싸우는 소리와 비명 소리가 들리고 연기와 불길이 새어나와 가보니 두 사람이 화상을 입고 쓰러져 있고 방안의 침대 일부가 불에 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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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들이 부부싸움을 하다 홧김에 인화성 물질을 몸에 붓고 분신을 기도한 것으로
<\/P>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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