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부싸움 분신 1명 사망

입력 2003-02-26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2\/25) 저녁 9시쯤 울주군 청량면 49살 신모씨 집에서 신씨와 신씨의 부인 한모씨가

 <\/P>화상을 입고 신음중인 것을 이웃 주민들이

 <\/P>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신씨는 숨지고

 <\/P>한씨는 온몸에 2-3도의 중화상을 입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웃 주민 이모씨에 따르면 신씨 집에서 싸우는 소리와 비명 소리가 들리고 연기와 불길이 새어나와 가보니 두 사람이 화상을 입고 쓰러져 있고 방안의 침대 일부가 불에 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이들이 부부싸움을 하다 홧김에 인화성 물질을 몸에 붓고 분신을 기도한 것으로

 <\/P>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