벼 육묘 자동화 센터가 울주군에서 처음으로
<\/P>오늘(2\/26) 두동면 구미리에 문을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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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이 1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두북농협이
<\/P>만든 이 육묘공장은 농촌인력의 고령화 등으로
<\/P>인한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못자리 없는
<\/P>벼농사를 실현해 앞으로 농가소득 증대에
<\/P>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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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두북농협은 벼 육묘공장 설치로 고품질
<\/P>벼 종자 공급에서 이앙 단계 까지의 체계화로
<\/P>봉계황우쌀 단지와 울주군 전 지역에 저렴한
<\/P>가격으로 어린모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
<\/P>전망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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