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가 다음달 11일
<\/P>정기 대의원 대회를 열어 시지부장과 사무처장 등 임원선거를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
<\/P>단독후보가 아닌 경선으로 시지부장을 선출할 가능성이 높아 내년 총선을 앞두고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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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에 따르면
<\/P>시지부장과 임원선출을 위해 어제(2\/25)부터
<\/P>후보등록에 들어갔으며 현 김창현 시지부장이 연임의사를 밝히고 있고 조승수 전 북구청장도
<\/P>출마결심을 한 상태여서 경선이 불가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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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시지부장은 150여명에 달하는
<\/P>시지부 대의원들의 투표로 결정되는데 경선을 실시할 경우 박빙의 승부가 예상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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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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