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노당 시지부장 경선 주목

이상욱 기자 입력 2003-02-26 00:00:00 조회수 0

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가 다음달 11일

 <\/P>정기 대의원 대회를 열어 시지부장과 사무처장 등 임원선거를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

 <\/P>단독후보가 아닌 경선으로 시지부장을 선출할 가능성이 높아 내년 총선을 앞두고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에 따르면

 <\/P>시지부장과 임원선출을 위해 어제(2\/25)부터

 <\/P>후보등록에 들어갔으며 현 김창현 시지부장이 연임의사를 밝히고 있고 조승수 전 북구청장도

 <\/P>출마결심을 한 상태여서 경선이 불가피합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노동당 시지부장은 150여명에 달하는

 <\/P>시지부 대의원들의 투표로 결정되는데 경선을 실시할 경우 박빙의 승부가 예상됩니다.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