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사장 주변주택 균열 주민항의

입력 2003-02-26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2\/26) 오후 4시쯤 중구 반구동 유로 캐슬 공사현장에서 인근주민 48살 전모씨가 중장비에 올라가 공사진동으로 자신의 집에 금이갔다며 공사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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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인근주민들은 지난 1월부터 14층 건물을 세우기 위한 터파기 공사가 시작되면서 벽면에 10센티미터 가량의 금이 갔고, 벽면의 타일도 모두 떨어져 나가는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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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주민들은 또, 중구청이나 공사업체에 수십차례의 민원과 항의서한을 제출했지만,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며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시위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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