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대 여학생이 평소 알고 지내던 선배들에게
<\/P>집단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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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2\/25) 밤 아는 언니를 만나겠다며 집을 나간 15살 박모양이 오늘(2\/26) 오전 북구 농소의 한 도로변 에서 온몸을 구타 당한채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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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선배 김 모 양등 5명이 박양을 여관으로 데려가 강제로 술을 마시게 하고 폭행했다는
<\/P>진술에 따라 수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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