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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본격적인 건설 성수기를 앞두고 울산지역의 레미콘 업계들이 모래를 구하지 못해 애를
<\/P>먹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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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중국에서 모래를 수입하는 등 업계도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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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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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국산 모래가 가득찬 2만5천톤급 모래전용 운반선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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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식물검역소의 검역 작업이 끝나면 곧바로 울산항에서 하역 작업이 이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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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항을 통한 모래 수입은 국내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본격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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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부터 계속된 국내 모래 부족으로 레미콘 업계는 이미 채산성에 많은 타격을 입은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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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거래되는 중국 모래는 세제곱미터 당 천원에서 2천원정도 비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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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성수기인 다음달부터 모래 파동이 닥치면 국내산 모래값은 금값이 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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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때문에 품질도 괜찮고 안정적인 공급처가 될 수 있는 중국을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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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송광락 공장장(대성레미콘)
<\/P>"중국 등으로 수입을 고려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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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항을 통해 지금까지 수입된 중국 모래는 모두 4만톤에 이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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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본격적인 건설 성수기인 3,4월이 되면 중국 모래의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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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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