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자동차 관련업체의 대중국 투자규모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서울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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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따르면
<\/P>지역 자동차 관련업체의 중국 투자규모는 지난해 11월말 현재 모두 11건에 2천180만달러로,대기업 본부가 많은 서울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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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지난 한해동안만 5건에 450만달러가
<\/P>집중 투자되는 등 지역 기업들의 대중국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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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자동차 관련업체의 잇따른 중국진출은 자동차산업 집적화를 위한 오토밸리 조성계획은
<\/P>물론 지역 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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